담배를 안 피우고, 술은 적게 마시고, 걷기까지 챙기는 어른은 주변에 몇 명이나 될까요?
셋을 다 하는 사람의 비율이 건강생활실천율이에요. 동네마다 15.5%에서 64.3%까지 벌어져요. 🚶
2025년 건강생활실천율은 전남광주 남구가 64.3%로 1위예요.
건강생활실천율 1위64.3%전남광주 남구 · 2위 서울 서초구 61.3
건강생활실천율 중간값35.75%시군구 226곳 · 113위 35.8과 114위 35.7의 가운데
50%를 넘는 곳26곳226곳 중 · 60%를 넘는 곳은 3곳
서울 25개 구 중간값55.7%시도 가운데 가장 높음
상위 20곳 가운데 18곳이 서울 구예요
226곳 전체 보기 · 출처 KOSIS e-지방지표 · 2025년 기준
230곳 가운데 226곳에 값이 있어요. 인천에 새로 생긴 네 구는 없어요.
60%를 넘는 곳은 전남광주 남구·서울 서초구·서울 용산구 세 곳이에요. 상위 20곳에서 서울이 아닌 곳은 남구와 12위 경기 광명시 56.4%뿐이에요.
- 서울55.7%가장 높음25곳
- 세종46.7%1곳
- 대전42.2%5곳
- 인천41.2%7곳
- 부산41.1%16곳
- 경기38.8%31곳
- 대구38.7%9곳
- 제주36.2%2곳
- 경남34.8%18곳
- 전남광주34.5%27곳
- 울산34.3%5곳
- 충남32.0%15곳
- 전북31.6%14곳
- 경북30.5%22곳
- 강원27.8%18곳
- 충북27.7%가장 낮음11곳
전국 시군구 중간값 35.8%
시도 전체가 아니라 그 안 시군구들의 중간값 · 출처 KOSIS e-지방지표 ·2025년 기준
서울 25개 구는 중간값이 55.7%예요. 서울에서 가장 낮은 강북구 37.1%도 전국 103위로 중간값보다 위예요.
군 82곳 중간값은 30.55%, 구 66곳은 45.0%예요
같은 지표인데 군·시·구로 나누면 중간값이 15%포인트 가까이 벌어져요.
군에서 가장 높은 창녕군이 전국 27위예요. 시에서는 광명시 다음이 과천시 52.2%로 23위고요.
나이 구성은 표준인구로 맞춘 값이라, 군이 낮은 이유를 노인이 많아서라고 읽을 수는 없어요.
🚶
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과는 거의 같이 가지 않아요, 같이 가는 정도 0.27
가로 건강생활실천율 · 세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· 시군구 221곳 · 2025년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은 평소 본인의 건강이 「매우 좋음」·「좋음」이라고 답한 사람의 비율 · 표준화하지 않은 값
두 지표의 순위를 견준 스피어만 상관계수는 0.27이에요(221곳). 1이면 순서가 똑같고 0이면 아무 관계가 없어요.
남구만 둘 다 1위예요.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도 69.6%로 가장 높아요.
그 다음부터는 두 순위가 서로 달라요.
한 해 사이 10%포인트 넘게 움직인 곳이 18곳이에요
건강생활실천율은 표본조사라 해마다 크게 흔들려요. 2024년과 견주면 226곳 가운데 123곳이 내렸고, 5%포인트 넘게 움직인 곳이 82곳이에요.
시군구당 응답자가 약 900명이라 몇십 명의 답이 바뀌어도 값이 몇 %포인트씩 움직여요. 한 해 값보다 몇 해의 흐름을 같이 보는 편이 나아요.
중간값은 2024년 35.95%에서 35.75%로 거의 그대로예요.
1위 남구는 2020년 30.3%에서 5년 만에 2.1배가 됐어요
남구는 해마다 올랐어요. 서울 전체도 같은 기간 40.4%에서 54.3%로 올랐고요. 왜 올랐는지는 자료에 없어요.
| 연도 |
전남광주 남구 |
서울 서초구 |
서울(시도 값) |
| 2020년 |
30.3% |
39.3% |
40.4% |
| 2021년 |
39.1% |
45.4% |
43.3% |
| 2022년 |
41.3% |
52.4% |
47.7% |
| 2023년 |
49.7% |
53.8% |
48.4% |
| 2024년 |
51.0% |
55.8% |
52.4% |
| 2025년 |
64.3% |
61.3% |
54.3% |